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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dTeam / Hack The Box / RETIRED MACHINE

Legacy

Windows SMB 취약점 재현을 통한 Meterpreter 세션 확보 및 USER 플래그 확인.

읽기 안내

Hack The Box의 개인 실습 기록입니다. 문제 환경의 주소·계정·플래그와 원문에 남아 있는 실패·미완료 결과를 그대로 보존했습니다. 코드와 이미지는 이 기록을 읽기 위한 실습 증적입니다.

1. Recon.

nmap을 통한 port scan nmap -sS -p- 10.129.227.181 --min-rate 50

Legacy — 실습 화면 1

135번, 139번, 445번 포트가 열려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. microsoft 뭐시기 하는 걸 보니 윈도우 환경으로 추정된다.

2. Delivery / Exploitation

윈도우의 445번 포트는 SMB 프로토콜이다. SMB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취약점으로는 CVE-2017-0143. 랜섬웨어 대란의 주범이다.

사실 윈도우 환경을 상대해본 적이 없다보니, TryHackMe의 red team 코스에 있던 실습을 그대로 따라해봤다.(거기서 썼던 모듈이 마침 CVE-2017-0143을 대상으로 하는 eternalblue였다.)

armitage(metasploit) 실행 후 port를 scan한다. 이미 135, 139, 445번이 열려있는 것을 확인했기 때문에 quick scan을 사용했다. 그냥 UI에 대상 PC를 띄우려고 스캔하는 것이다.

Legacy — 실습 화면 2

타깃이 취약하다는 안내와 함께 타깃 PC의 운영체제 정보가 출력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.

Legacy — 실습 화면 3

이제 타깃PC UI를 우클릭해 Meterpreter shell을 따온다.

3. Exfiltration

사용자 폴더를 찾아 바탕화면에 있는 user 플래그를 알아내면 끝

Legacy — 실습 화면 4

(cat 명령어를 사용하니 출력에 버그가 생기는 원인 모를 이슈.. user.txt의 내용은 블록 처리한 부분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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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 기록과 문제 출처

원문과 출처

풀이와 설명: MadEyE / 이선용의 개인 Notion 기록.
문제에서 제공한 코드·서비스 화면과 외부 참고자료의 권리는 해당 작성자와 플랫폼에 있습니다.

원문 본문·코드·실습 증적을 보존했으며, 원문에 포함된 외부 글은 참고 링크로 안내합니다.